트럼프, 호르무즈 화물에 20% 통행료 징수 예고
트럼프는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주둔을 방어 의무가 아닌 유료 서비스로 규정했다.
-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 16분(미 동부시간) 트루스 소셜에 게시, 타 채널 확인 안 됨.
- 트럼프는 미군의 역할을 스스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라고 명명함.
- 20% 요율은 '운송되는 모든 화물'에 적용되며, 지불 주체나 법적 근거는 명시되지 않음.
왜 중요한가: 조약이 아닌 선언으로 타국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상업을 가장한 무력 행사다.
Donald Trump, Truth Social post ↗ · 2026년 7월 13일26. 7. 13.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