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콜로라도 가톨릭 유치원 지원금 소송 심리 예정
콜로라도주는 2023년부터 30개 이상의 가톨릭 유치원에 다니는 1,500명 이상의 아동에 대한 1인당 6,300달러 바우처 지급을 중단했다.
- 7명의 자녀를 가톨릭 신자로 키우는 댄과 리사 셸리 부부가 2023년 바우처 중단 후 소송 제기.
- 대법원은 2026년 4월 20일 상고 허가, 2026년 가을 구두 변론 예정.
- 덴버 대교구 유치원들은 지원금 중단 이후 등록률이 20% 감소했다고 보고함.
왜 중요한가: 보편적이라 불리는 혜택에서 기도하는 이들을 배제한다면, 그것은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국가가 수혜 종교를 선별하는 것이다.
Becket Fund case page for St. Mary Catholic Parish v. Roy (counsel for petitioners) ↗ · 2026년 7월 13일26. 7. 13.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