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미국 ICE 구금 중 발생한 17명 사망 관련 형사 고발
14명은 구금 센터 내에서, 3명은 단속 중 사망했다. 이 중에는 휴스턴에서 요원들의 총격으로 숨진 로렌조 살가도 아라우호도 포함되었다.
- 셰인바움 정부는 이번 고발에 앞서 이미 워싱턴에 11차례의 공식 항의 서한을 보냈다.
- ICE의 위탁 구금 시설을 운영하는 민간 기업들을 상대로 중지 명령 민사 서한도 발송되었다.
- 멕시코는 유엔의 볼커 투르크 인권최고대표와 미주인권위원회에도 청원을 제기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고발은 워싱턴 법무부가 자신이 직접 감독하는 기관을 심판하도록 요구하는 셈이다.
Presidencia de la República (gob.mx) press release ↗ · 2026년 7월 12일26. 7. 12.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