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 검찰총장, 미 법무부가 130일간 엡스타인 기록 은폐 주장
토레즈 검찰총장은 지난 2월 13일부터 조로 랜치 사건의 비공개 기록을 요구하는 공식 요청을 6차례 보냈다고 밝혔다.
- 뉴멕시코주는 엡스타인의 조로 랜치 사유지를 형사 조사 중인 유일한 기관이다.
- 첫 기록 요청 이후 130일이 넘도록 답변을 받지 못했다.
- 미 법무부는 지난달 실질적인 답변을 마쳤으며 뉴멕시코주의 조사를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왜 중요한가: 증거를 쥔 기관이 기소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상황이다.
New Mexico Department of Justice press release (AG Raúl Torrez) ↗ · 2026년 7월 11일26. 7. 11.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