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사이클로스포라 보고 의무 폐지…환자 800명 돌파
2025년 7월 1일부터 보고가 의무에서 선택으로 바뀌었으며, 올해 31개 주에서 설사병이 확산 중이다.
- 7월 10일 업데이트된 CDC 감시 페이지에 따르면 31개 주에서 843명의 확진 및 의심 사례가 보고되었다.
- 2025년 7월 1일부터 사이클로스포라증 보고가 의무에서 자발적 신고로 전환되었다.
- 이제 CDC가 발표하는 통계는 자발적으로 보고를 선택한 주들의 데이터만 포함한다.
왜 중요한가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의무 보고를 폐지하는 것은 감시 체계를 자발적 집계로 전락시키는 행위다.
CDC Cyclosporiasis Surveillance page ↗ · 2026년 7월 11일26. 7. 11.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