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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 아카이브
Politics

헌터 바이든의 170만 달러 승소 판결금은 결국 자기 변호사들 몫이었다

헌터 바이든의 170만 달러 승소 판결금은 결국 자기 변호사들 몫이었다

스티븐 윌슨 판사는 610일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서 번을 상대로 궐석 판결을 내렸다.

  • 번은 헌터 바이든의 명예훼손 소송에 한 번도 대응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무변론 판결이 내려졌다.
  • 이 궐석 판결금은 총 170만 달러로, 캘리포니아 법원에 사건 번호 2:23-cv-09430으로 등록되었다.
  • 하지만 같은 날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변호사들이 170만 달러 전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선취특권을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왜 중요한가: 승소한 변호사들이 가장 먼저 챙겨가는 판결금은 애초에 의뢰인의 것이 아니었던 셈이다.

Revolver News (reporting on Biden v. Byrne, C.D. Cal. 2:23-cv-09430) ↗ · 2026년 7월 17일26.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