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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 아카이브
Politics

헌터 바이든, 실질적 손해배상금 1달러, 징벌적 손해배상금 170만 달러 승소

헌터 바이든, 실질적 손해배상금 1달러, 징벌적 손해배상금 170만 달러 승소

번(Byrne)이 법원 명령을 무시하여 패소하자, 윌슨(Wilson) 판사는 단독으로 징벌적 배상액을 산정하며 캐나다 법원의 판결액을 50% 부풀렸다.

  • 번의 애초 주장: 바이든이 이란과 연루된 8억 달러 규모의 뇌물 수수 계획에 가담했다는 것.
  • 법원은 ‘비윤리적 행위’를 이유로 번이 선임하려던 변호사 중 한 명의 자격을 박탈했다.
  • 170만 대 1이라는 징벌적 배상 비율은 BMW 대 고어(BMW v. Gore) 사건에서 연방 대법원이 제시한 101 가이드라인을 무색하게 만든다.

왜 중요한가: 피고가 재판에 전혀 출석하지 않으면서, 원고 측이 피해 사실과 배상액을 모두 마음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다.

Jonathan Turley's website ↗ · 2026년 7월 14일26.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