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카 리, 플록 카메라의 보안 취약점 및 하드코딩 키 폭로

보안 연구원 마이카 리는 위스콘신주 워와토사에서 수거한 플록 카메라를 분석한 결과, 8년 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평문으로 저장된 인증 키를 발견했다.
- 보안 연구원 마이카 리는 2026년 9월 16일 '플록 카메라는 보안 취약점과 하드코딩된 인증 정보로 가득하다'는 보고서를 통해 유출된 카메라 펌웨어를 분석했다.
- 리 연구원은 단순히 카메라를 파괴하는 대신 역공학을 통해 감시 장비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해당 펌웨어에는 Auth0 API 키인 HaJ3FgupAm8RrDJW3MHgT9X7Ft27eVaD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저장되어 있었다.
왜 중요한가: 이 카메라를 구매한 기관들은 제조사가 업데이트조차 하지 않은 보안 취약 장비를 신뢰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