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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 0 · 구독하기
Politics업데이트

LA 노숙자 지원금 1,200만 달러 횡령, 도니 미첼 기소

LA 노숙자 지원금 1,200만 달러 횡령, 도니 미첼 기소

비영리단체 빅 블루 엄브렐러(Big Blue Umbrella)의 최고경영자 도니 미첼이 보조금 120만 달러를 보석금, 신용카드 대금, 비디오 게임 구매에 쓴 혐의로 도주 중이다.

  • 미국 캘리포니아 중앙지방검찰청(USAO-CDCA)은 2026916일 세 번째 피고인 도니 미첼(55)을 통신 사기 혐의로 기소했으며, 전체 피해액은 1,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 미 주택도시개발부(HUD)와 트럼프 행정부는 국민 세금을 훔치고 악용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빅 블루 엄브렐러의 CEO인 미첼은 120만 달러의 보조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도주 중이다.

왜 중요한가: 운영자 3명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적 자금을 횡령했으나, 자금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아무도 이를 적발하지 못했다.

DOJ, USAO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 press release ↗ · 2026년 9월 16일26. 9. 16. · 업데이트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