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교원노조와 손잡고 자체 AI 교육 규정 수립

저스틴 스펠하우그 MS 교육 부문 사장이 올해 1,700만 건의 AI 자격증 취득 성과를 내세우며, 자체 개인정보 보호 표준 마련과 미국교사연맹(AFT) 협력을 발표했다.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저스틴 스펠하우그 교육 부문 사장은 2026년 9월 16일, 올해 1,700만 건의 AI 자격증이 발급된 성과를 언급하며 교육 분야 AI 도입 방침을 발표했다.
- MS는 "지난 50년간 교육 현장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 미국교사연맹(AFT)과 협약을 맺고, 학교용 AI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 표준을 직접 제정했다.
왜 중요한가: MS는 자사가 판매하는 교실용 AI의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 규정을 스스로 작성하고 이를 공식 약속으로 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