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경쟁 격화 속 구테흐스·스폴랴리치 경고 재차 울려

이들은 오는 11월 CCW(특정제한무기협약) 평가 회의가 자율무기 구속력 제한을 협상할 마지막 기회라고 촉구했다.
- 유엔 제네바 사무소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미르랴나 스폴랴리치 ICRC(국제적십자위원회) 위원장이 자율무기 규제를 요구한 2023년 호소를 2026년 8월 25일 재차 발표했다.
- "무기 체계의 자율성 강화 경쟁이 이미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자율무기에 관한 유엔 정부전문가그룹은 9월 4~5일 회의를 완전한 합의 없이 마쳤다.
왜 중요한가: 자율무기를 앞다퉈 개발하는 바로 그 정부들이 자율무기를 제한할 규칙을 만들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UN Office at Geneva press release (Guterres/ICRC joint appeal on autonomous weapons) ↗ · 2026년 9월 16일26.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