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J "자다, 테러리스트 지위 인정…형사 기소는 없어"

나지라 하지 자다에 대한 추방 명령은 2026년 8월 20일 조안 N. 에릭슨 판사가 내렸으며, 아들은 15년 형을 복역 중이고 사위는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미국 DOJ(법무부)는 2026년 9월 11일 47세의 나지라 하지 자다가 형사 기소된 적은 없으나 테러리스트 지위를 인정했다고 발표했다.
- 토드 블랜치 법무부 차관: "테러를 지지하고 용인하는 자들은 미국에 살아서는 안 된다."
- 아들 압둘라 하지 자다는 15년 형을 받았고 사위 나시르 아마드 타우헤디는 선고를 앞두고 있다.
왜 중요한가: 형사 기소는 필요하지 않았으며 법원의 테러리스트 지위 확인만으로 체류 권리가 종료되었다.
DOJ Office of Public Affairs press release ↗ · 2026년 9월 16일26. 9. 16. · 업데이트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