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브라질 논 메탄 감축 위해 테라닷과 계약

테라닷은 20만 헥타르 넘는 농가에 비용을 대어 논 물을 주기적으로 빼고 화산암 가루를 뿌리게 한다.
- 구글은 2026년 9월 16일 발표한 '우리는 브라질에서 메가톤급 기후 영향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글을 통해 20만 헥타르 이상의 쌀 농지를 아우르는 테라닷 계약을 확정했다.
- 테라닷은 농민들이 물에 잠긴 논을 주기적으로 말리는 관개 방식인 간헐 관개(AWD)를 도입하도록 지원한다.
- 테라닷은 또한 같은 논에 화산암 가루를 뿌려 녹아내릴 때 이산화탄소를 영구적으로 제거한다.
왜 중요한가: 브라질 정부의 규제가 아니라 구글의 구매 계약이 어떤 논의 물을 빼고 어떤 밭에 암석을 뿌릴지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