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검토 중' 입장 철회하고 플록 카메라 지지

2026년 9월 13일 에어포스 원에서 트럼프는 사생활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AI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백악관은 2026년 9월 13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향하는 에어포스 원에서의 기자 간담회' 내용을 공개했다.
- 트럼프는 '법 집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 카메라들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플록(Flock) 카메라를 향한 활동가들의 파손 행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의 '검토 중'이라는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왜 중요한가: 대통령이 감시 도구를 검토 대상에서 지지 대상으로 공식화하면서 해당 기술의 일상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White House video: President Trump Gaggles with Press on Air Force One En Route Joint Base Andrews ↗ · 2026년 9월 15일26.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