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크와 제임스 매니카의 대담 공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328일간 체류하고 아르테미스 II 임무로 달 궤도를 비행한 코크는 지구를 '전기가 흐르는 푸른 구명정'이라 묘사했다.
- 코크는 ISS 체류 중 역사상 최초의 여성 전용 우주 유영을 수행했다.
- 올해 NASA(미국 항공우주국)의 아르테미스 II 임무 대원으로 달 궤도를 비행했다.
- 구글의 연구·랩·기술·사회 담당 수석 부사장 제임스 매니카가 자사 대담 시리즈에 코크를 출연시켰다.
왜 중요한가: 기업이 직접 기획한 인터뷰를 대담이라 포장하는 것은 출연자의 명성과 관계없이 사실상 광고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