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준, 10월 14일까지 지급준비금 매입 중단

뉴욕 연방준비은행(Fed)은 10월 14일까지 약 156억 달러 규모의 국채 재투자만 진행하며, 은행 시스템에 새로운 지급준비금을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지급준비금 관리 목적의 매입은 없다.
- 만기 도래 국채를 대체하는 재투자 규모는 해당 기간 약 156억 달러다.
- 이번 조치로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확대되지 않고 현 수준을 유지한다.
왜 중요한가: 지급준비금 증액 중단은 연준이 은행 시스템에 추가 유동성이 필요 없다고 판단했음을 의미한다.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Treasury Securities Operational Details ↗ · 2026년 9월 14일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