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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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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번호판 카메라 8만2,413개를 조회하고 사유란에 '모름'이라고 입력

경찰관이 번호판 카메라 8만2,413개를 조회하고 사유란에 '모름'이라고 입력

캘리포니아주가 2015년부터 조회 목적 명시를 의무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경찰관들이 'LMAO', 'hehe', 아무 키보드나 두드린 문자열을 조회 사유로 입력한 사실이 전자프런티어재단(EFF)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 앨라배마주 프라이스빌 경찰국은 1,954건의 조회를 실행하며 사유를 일괄적으로 'TBD'로만 처리했습니다.
  • 30여 개 기관에 걸쳐 6,300건 이상의 조회에서 동일한 'TBD' 핑계가 사용되었습니다.
  • 플록은 2025년 말에야 자유 텍스트 사유 입력을 대체할 드롭다운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사유를 요구하되 확인하지 않는 법은 아무도 보호하지 않으며, 단지 권력자가 감시받지 않는다는 사실만 학습시킵니다.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High Crime: 'LMAO': How Cops Are Treating Mass Surveillance Like a Joke" ↗ · 2026년 9월 14일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