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번호판 카메라 8만2,413개를 조회하고 사유란에 '모름'이라고 입력

캘리포니아주가 2015년부터 조회 목적 명시를 의무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경찰관들이 'LMAO', 'hehe', 아무 키보드나 두드린 문자열을 조회 사유로 입력한 사실이 전자프런티어재단(EFF)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 앨라배마주 프라이스빌 경찰국은 1,954건의 조회를 실행하며 사유를 일괄적으로 'TBD'로만 처리했습니다.
- 30여 개 기관에 걸쳐 6,300건 이상의 조회에서 동일한 'TBD' 핑계가 사용되었습니다.
- 플록은 2025년 말에야 자유 텍스트 사유 입력을 대체할 드롭다운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사유를 요구하되 확인하지 않는 법은 아무도 보호하지 않으며, 단지 권력자가 감시받지 않는다는 사실만 학습시킵니다.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High Crime: 'LMAO': How Cops Are Treating Mass Surveillance Like a Joke" ↗ · 2026년 9월 14일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