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임명한 판사, 우편투표 제한 규칙에 제동

트럼프의 지명으로 2019년 상원 표결 55대 43으로 임명된 칼 니콜스(Carl Nichols) 판사가 미국 민주당 상원선거위원회(DSCC)와 두 인권단체의 손을 들어주었다.
- 트럼프가 2018년에 지명하고 상원이 2019년에 인준한 칼 니콜스 판사가 9월 13일 193호 명령을 내렸다.
- 사건번호 26-cv-01114인 미국 민주당 상원선거위원회의 소송은 일부 인용되었고 섹션 3에 대해서만 기각되었다.
- 미국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와 미국시민자유연맹 관련 단체(LULAC) 등은 미국 우체국(USPS)을 상대로 한 가처분 소송에서 각각 전면 승소했다.
왜 중요한가: 판사는 자신을 지명한 사람에게 빚을 진 것이지 자리에 오른 뒤 복종할 의무는 없다.
CourtListener docket, DSCC v. Trump, 1:26-cv-01114 (D.D.C.) — Order on Motion for Preliminary Injunction ↗ · 2026년 9월 14일26. 9. 14. · 업데이트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