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10곳, 인공지능 커리큘럼에 DEI 교리 이식

교육 단체 디펜딩 에듀케이션이 8월 2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작업에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세일즈포스, 앤트로픽이 연계되어 있다.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RAISE 프로그램은 의도적으로 조작된 고양이와 개 데이터셋을 이용해 중학생들에게 알고리즘 편향을 가르친다.
-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고 모질라와 제휴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연구소는 챗GPT가 표준 영어를 기본값으로 설정해 차별을 유발한다고 비판한다.
- 모건 주립대학교의 2025년 논문은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 노동 환경에 마르크스주의 및 리카르도식 분석을 적용한다.
왜 중요한가: 과거 코드의 기술적 정확성을 검증하던 공과대학들이 이제는 이념적 순응도를 먼저 시험하고 있다.
Defending Education investigation, "DEI in AI: University Influence" ↗ · 2026년 9월 14일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