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주, 메타의 35만 명 데이터 유출 은폐 재판 개시

다른 모든 주는 메타의 4억 5천만 달러 합의안을 수용했으나, 뉴멕시코주는 이를 거부하고 이번 주 산타페에서 홀로 재판을 시작했다.
- 뉴멕시코주는 2016년 대선 전 페이스북 이용자 35만 명의 데이터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로 넘어갔다고 주장한다.
- 주 검찰은 배심원단에게 해당 데이터가 민주당 지지층의 투표를 방해하기 위한 정치 광고에 활용됐다고 밝혔다.
- 메타 측은 2018년 이후 12만 5천 개의 앱을 차단하고 개발자 접근 권한 검토에 1억 3천만 달러를 썼다고 반박했다.
왜 중요한가: 사건 발생 10년 만에 뉴멕시코주가 메타의 2016년 행위에 대해 배심원 재판을 진행하는 유일한 주가 됐다.
New Mexico Department of Justice (Attorney General) press release ↗ · 2026년 9월 10일26.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