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디 장관, 애플·구글에 아동 음란물 차단 도구 압박

리사 낸디 영국 문화부 장관은 애플과 구글이 6월 약속한 차단 도구를 완성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경고했다.
- 해당 법안은 애플과 구글이 6월부터 시작한 차단 기술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에만 적용된다.
- 낸디 장관은 아동 성 착취물의 91%가 아동 스스로 생성한 이미지라고 밝혔다.
- 영국 내 연간 온라인 아동 학대 범죄는 약 9,000건이며, 협박 피해자 4명 중 1명은 미성년자다.
왜 중요한가: 도입 자체가 목적이 아닌 법안은 실질적인 압박 수단이다.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스캔 기술은 도입될 전망이다.
GOV.UK — Lisa Nandy's statement on protecting children online ↗ · 2026년 9월 9일2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