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앤테크, 생존율 불균형으로 대장암 백신 임상 중단

독립 안전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가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2~3기 대장암 환자 대상의 BNT122-01 임상시험에서 생존율 불균형을 발견했습니다.
- BNT122-01 임상시험은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2~3기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오토젠 세부메란 단독 투여를 시험했습니다.
- 바이오앤테크는 8월 28일 성명에서 전체 생존율의 수치적 불균형을 밝혔으나 어느 그룹이 더 나쁜 결과를 보였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로슈 산하의 제넨테크가 공동 개발했으며, 췌장암 병용 임상시험은 중단 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왜 중요한가: 바이오앤테크는 생존율 불균형을 이유로 임상을 중단했으며, 어느 쪽 그룹의 생존율이 더 낮았는가에 대한 주장은 외부 소식통에서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