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언이 뉴욕 사건 증언 번복했다고 주장

트럼프는 9월 4일 트루스 소셜 게시물에서 코언을 검찰의 '핵심 증인'이라 지칭하며 이같이 주장했으나 코언 측은 확인해주지 않았다.
- 트럼프는 2026년 9월 4일 트루스 소셜에 관련 문건을 공개하지 않은 채 해당 주장을 올렸다.
- 코언은 트럼프의 2024년 맨해튼 입막음돈 유죄 판결에서 핵심 증인으로 증언했다.
- 코언의 진술은 뉴욕주가 트럼프와 그의 기업에 내린 민사 사기 판결의 근거이기도 했다.
왜 중요한가: 코언의 증언 번복을 확인해 준 유일한 인물은 바로 코언의 증언으로 유죄가 선고된 당사자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