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에이브러햄, 프리츠커의 ICE 영장 발언 반박

불법 체류자 차량 사고로 딸 케이티를 잃은 에이브러햄은 주지사가 내세운 영장 관련 법 조항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2025년 10월 23일 폭스뉴스 브렛 베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사법 영장이 있어야만 ICE(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딸 케이티 사망 19개월이 지났으나 에이브러햄은 일리노이주의 정책은 여전히 변함없다고 비판했다.
- 에이브러햄은 미 연방법 8 U.S.C. 1357 조항을 근거로 프리츠커의 영장 요구는 의도적인 사실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왜 중요한가: 연방법상 ICE는 영장 없이도 집행이 가능하나, 프리츠커 주지사는 협조 거부를 위한 법적 구실로 영장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