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사기 수배자 5위 베디 체포 확인

인도 당국이 워싱턴 법원의 명령을 어기고 1년간 도주했던 식료품점 주인을 신병 인도했다.
- 미 법무부(DOJ)는 2026년 9월 성명을 통해 FBI(미 연방수사국) 사기 수배자 명단 5위인 베디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 그는 타코마에서 식료품점을 운영하며 EBT(미 정부 식료품 지원 카드) 결제액 200달러당 100달러의 현금을 내주는 방식으로 60만 달러 이상을 챙겼다.
- 여권 반납 및 워싱턴주 체류 명령을 받았으나 캐나다를 거쳐 인도로 도주했었다.
왜 중요한가: 수배자 명단에 오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외국 정부의 신병 인도가 있어야 사법 절차가 완성된다.
U.S. Department of Justice (@TheJusticeDept) post ↗ · 2026년 9월 6일26. 9. 6. · 업데이트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