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센 주 전력망에 폭발물 12개 설치한 48세 독일인 체포

경찰이 금요일 베어발데 변전소 인근에서 8개, 그라우슈타인 변전소 인근에서 4개의 폭발물을 해체했으며 피해나 정전은 발생하지 않았다.
- 작센주 범죄수사국 전문가들이 금요일 베어발데 및 그라우슈타인 변전소 인근에서 장치 12개를 모두 확보했다.
- 용의자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게벨스베르크에 주소를 둔 48세 독일 남성이다.
- 그는 화석연료 발전에 반대하는 서한을 남겼으며 드레스덴 극단주의 전담 수사팀 ZESA가 사건을 맡고 있다.
왜 중요한가: 편지로 자기 입장을 밝혔다고 해서 테러가 행동주의가 되지는 않는다. 변전소를 겨냥한 폭탄은 폭탄일 뿐이다.
Generalstaatsanwaltschaft Dresden / LKA Sachsen / Polizeidirektion Görlitz (via medienservice.sachsen.de) ↗ · 2026년 9월 5일26.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