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주립대, 중국 연계 은폐로 210만 달러 지급하고 혐의 부인

한 연구 책임자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4년 동안 미항공우주국(NASA)과 국립과학재단(NSF)에 중국의 천인계획 참여 사실을 숨겼다.
- 오하이오 주립대는 2012년 11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연방 연구비 지원 신청서에서 해외 연계를 숨겼다.
- 교수 활동 보고서에는 이미 2014년에 중국 대학 소속 이력이 나타났으나 자금 지원 기관에는 보고되지 않았다.
- 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차관보는 연방 자금을 받는 대학이 모든 해외 자금 지원을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외국 후원자를 숨긴 연구비 신청서는 합의서가 뭐라고 부르든 명백한 사기다.
DOJ Office of Public Affairs press release ↗ · 2026년 9월 5일26.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