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지질 입자, 쥐 암 전이 10배 촉진

중국 청두 서중국병원 연구진은 화이자 백신에 사용된 지질 껍질 단독으로도 폐 암 전이를 유발하는 호중구 트랩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 해당 지질 껍질은 화이자 코미나티(Comirnaty)의 성분인 ALC-0315, 콜레스테롤, DSPC, DMG-PEG 2000과 동일하다.
- CT26 대장암 쥐 모델 실험 결과, 빈 지질 입자가 암 전이 수치를 10배 이상 높였다.
- 손상된 근육 세포에서 방출된 미토콘드리아 DNA가 호중구의 넷토시스(NETosis)를 유도해 폐에 암세포가 자리 잡게 했다.
왜 중요한가: 규제 당국은 이 지질 껍질을 비활성 운반체로 승인했으나, 단독 성분에 대한 영향은 검증된 바 없다.
Nano Today (Sichuan University/West China Hospital study, DOI 10.1016/j.nantod.2026.103039) ↗ · 2026년 9월 4일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