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fensperger, 조지아 명부를 '가장 청결'이라 주장, 감시에서 부적격 시민권자 432명 지적

Georgia Department of Audits and Accounts는 Senate Appropriations Committee의 요청으로 790만 명의 등록을 1996년까지 확인했다.
- 감시자들은 99.9%의 등록이 정확하다고 추정했으며, 0.1%는 미확인 신원 또는 시민권을 남겼다.
- 432명 중 204명이 부적격 시민권자로 지적된 자들은 이미 '시민권 대기' 상태였다.
- 나머지 228명은 주 명부를 연방 SAVE 데이터베이스와 교차 확인한 후에만 드러났다.
왜 중요한가: '국내 최고 청결'은 보도자료의 표현이다. 감시 자체는 조지아를 다른 주와 비교하지 않는다.
Georgia Secretary of State press release ↗ · 2026년 9월 3일26.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