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시르스키 경질하고 우크라이나 신임 총사령관에 드라파티 임명
젤렌스키는 해결되지 않은 동원 실패와 페도로프와의 갈등을 지적하며, 드라파티에게 흐마라, 팔리사와 함께 총참모부를 재건할 것을 지시했다.
- 2024년부터 육군 사령관을 맡아온 드라파티가 6일간의 대중 시위 끝에 시르스키의 뒤를 잇는다.
- 예우헨 흐마라 국방부 장관 대행과 파블로 팔리사 대통령실 부실장이 이번 개각을 주도했다.
- 갈등 속에 밀려난 페도로프는 우크라이나의 국가 기술 추진을 총괄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다.
왜 중요한가: 젤렌스키와 그의 국방장관, 그리고 대통령 보좌관이 우크라이나의 차기 장군을 그들끼리 결정했다.
Volodymyr Zelenskyy, official Telegram channel ↗ · 2026년 7월 21일26.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