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창업자들 저택 매입 후 마이애미 오피스 5배 확장
알파벳의 1450 Brickell Avenue 임대 면적이 올봄 1만 제곱피트에서 약 5만 5천 제곱피트로 급증했다.
- 알파벳의 마이애미 거점은 올봄 1만 제곱피트에서 약 5만 5천 제곱피트로 커졌다.
- 확장된 임대 공간은 1450 Brickell Avenue에 위치하며 이전 규모의 5배가 넘는다.
-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이에 앞서 마이애미 인근에 저택을 매입했다.
왜 중요한가: 기업의 오피스 거점이 이제 고객의 주소가 아닌 두 창업자의 자택 진입로를 따라가고 있다.
Bloomberg News ↗ · 2026년 7월 21일26. 7. 21.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