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흩어진 로봇 팀들을 노태문 산하 단일 조직으로 통합
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Robotics eXperience) 조직은 전략,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팀을 하나로 묶었으며 연말까지 삼성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예정이다.
- 현재 이동근 부사장이 삼성의 신규 로봇 전략 팀을 이끌고 있다.
- 오준호 KAIST 교수는 계속해서 미래로봇센터장을 맡는다.
- 휴머노이드 로봇은 2026년 하반기에 삼성 자체 생산 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흩어져 있던 팀들을 로봇 조직으로 재편한 것은 행정적 정리일 뿐, 그 이름이 시사하는 사업적 헌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Korea JoongAng Daily ↗ · 2026년 7월 21일26. 7. 21.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