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매허, 트럼프 비판 거부하고 '민주당이 공산주의로 향한다' 경고
ABC의 '디스 위크'에서 진행자 조너선 칼이 그를 트럼프 쪽으로 돌리려 했지만, 매허는 DSA 강령을 인용했다.
- 매허는 민주당이 계속 공산주의로 향하면 2028년 자신의 투표가 '미정'이 된다고 말했다.
- 진행자 조너선 칼이 그를 트럼프 비판으로 돌리려 했지만, 매허는 물러나지 않았다.
- 매허는 DSA 강령을 인용하며 '나는 공산 미국에서 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왜 중요한가: 텔레비전 게스트들이 모두 같은 대본을 읽는다는 업계의 통념을 매허가 깨뜨렸다.
Louder with Crowder ↗ · 2026년 7월 20일26. 7. 2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