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험, 2016년 이후 일곱 번째 영국 총리로 취임
키르 스탈머 사직 후 번험이 버킹엄 궁전에서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하고 영국을 위한 10년 계획을 약속했다.
- 번험은 버킹엄 궁전에서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후 키르 스탈머를 교체하고 정부를 구성했다.
- 그는 자신을 2016년 이후 일곱 번째, 지난 10년간 여섯 번째 총리라고 칭했다.
- 총리로서 첫 지시사항은 노숙인 문제 해결이며, 영국을 위한 10년 계획을 약속했다.
왜 중요한가: 왕실의 윤허는 당이 선택한 인물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국민은 다음 정기 선거까지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다.
GOV.UK / Prime Minister's Office, 10 Downing Street — "Andy Burnham's first speech as Prime Minister: 20 July 2026" ↗ · 2026년 7월 20일26. 7. 2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