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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화) · 0 · 확인됨 ·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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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터먼, 네타냐후 UN 체포 공약한 맘다니 조롱

맘다니는 선거운동 때부터 미국이 비준하지 않은 ICC 영장을 근거로 뉴욕에서 네타냐후를 구금하겠다고 공약해 왔다.

  • 펫터먼은 폭스 뉴스에서 맘다니를 광대라고 부르고 냉소적으로 그를 '터프 가이'라고 불렀다.
  • 맘다니의 위협은 네타냐후의 9월 UN 총회 뉴욕 방문을 겨냥한다.
  • 미국의 어떤 경찰 기관도 ICC 영장을 집행할 수 없으며, 미국은 로마규정에 가입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체포 권한이 없는 시장이 자신의 지지층을 위해 벌이는 정치 쇼일 뿐이다.

RedState (Joe Squire) ↗ · 2026년 7월 20일26. 7. 2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