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레이엄 여동생을 임시 대리에서 경선 출마자로 재정의
달린 그레이엄 노드원은 오빠의 7월 11일 사망 후 임명됐으며, 트럼프의 지지 게시물 이전엔 단기 대리만 계획했었다.
- 헨리 맥마스터 주지사는 7월 11일 그레이엄의 사망 이후 시각장애인위원회 관계자인 노드원을 임명했다.
- 트럼프가 트루스 소셜에 'RUN, DARLINE, RUN!'이라고 게시하며 완전한 6년 임기 출마를 촉구했다.
- 랄프 노먼, 마크 린치, 듀크 버크너가 이미 8월 11일 예비선거에서 경쟁 중이다.
왜 중요한가: 상원 의석이 사망한 형으로부터 여동생에게 임명으로 전해졌다가 이제 지지로 확정되었다.
ZeroHedge (quoting Trump's Truth Social post)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