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콘스탄티노프카 점령' 포로 군인 모신·스톨리아르스키 공개
모스크바는 425 강습연대 소속 포로들이 깃발을 꽂고 1분 길이의 영상을 촬영하라는 지령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포로로 확인된 425 강습연대 군인은 예브게니 모신과 세르게이 스톨리아르스키입니다.
- 임무 내용: 깃발을 꽂고, 1분 분량을 촬영하고,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
-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가 반복된 손실에도 이 같은 임무를 계속 투입한다고 주장합니다.
왜 중요한가: 진지 확보 대신 영상 촬영에 군인을 투입하는 것은 전투가 아닌 선전에 병력을 소비하는 것입니다.
Russian Ministry of Defense (Telegram, mod_russia)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