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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 아카이브
Politics

내무부, 2차대전 기념관 분수 지하 설비실 부식 책임을 바이든에게 돌려

내무부 관계자 그레그 위셔가 분수 지하의 미로 같은 배관·배선 공간에서 녹슨 전기 박스들을 촬영했는데, 그중 하나에는 종유석까지 자라고 있었다.

  • 트럼프가 2차대전 기념관 분수에 새 코팅 작업을 지시하면서 지하 점검이 이뤄졌다.
  • 위셔는 수처리·배수 장비가 들어 있는 이 지하 설비실을 '2차대전 벙커'라고 불렀다.
  • 위셔가 '총체적 난국'이라고 표현한 누수에도 국립공원관리청 작업반은 분수 가동을 유지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국립공원관리청은 아무것도 새로 짓지 않는다. 기념물의 부식을 물려받고 정권마다 쏟아지는 비난을 떠안을 뿐이다.

Donald Trump, Truth Social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