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2차대전 기념관 분수 지하 설비실 부식 책임을 바이든에게 돌려
내무부 관계자 그레그 위셔가 분수 지하의 미로 같은 배관·배선 공간에서 녹슨 전기 박스들을 촬영했는데, 그중 하나에는 종유석까지 자라고 있었다.
- 트럼프가 2차대전 기념관 분수에 새 코팅 작업을 지시하면서 지하 점검이 이뤄졌다.
- 위셔는 수처리·배수 장비가 들어 있는 이 지하 설비실을 '2차대전 벙커'라고 불렀다.
- 위셔가 '총체적 난국'이라고 표현한 누수에도 국립공원관리청 작업반은 분수 가동을 유지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국립공원관리청은 아무것도 새로 짓지 않는다. 기념물의 부식을 물려받고 정권마다 쏟아지는 비난을 떠안을 뿐이다.
Donald Trump, Truth Social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