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밤새 러시아 미사일·드론 126기 격추 주장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자체 텔레그램 집계를 근거로 이번 공습이 7월 18일 18시부터 7월 19일 새벽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 총참모부는 해당 시간대에 공중 표적 126개를 격추하거나 제압했다고 집계했다.
- 우크라이나 방공망은 날아든 러시아 무기 가운데 미사일 18발을 격추했다.
- 대공 사수와 전자전 장비가 공습의 대부분인 드론 108기를 처리했다.
왜 중요한가: 전과를 스스로 집계하는 쪽은 언제나 그날 밤 전황이 좋았다고 결론 내린다.
Ukraine General Staff (Генеральний штаб ЗСУ) Telegram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