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이란 혁명수비대 무기 조달 홍콩 네트워크 제재
7월 15일 발표된 이번 조치는 홍콩의 무스타드 리미티드와 도무스 트레이딩, 벨라루스의 아머리 얼라이언스를 겨냥했으며, 5월 이후 세 번째 제재다.
- 제재 대상 개인 4명에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무기 대금을 이동시킨 무스타드 리미티드의 홍콩 이사 류보위(Liu Boyu)가 포함됐다.
- 기업으로는 벨라루스의 아머리 얼라이언스, 홍콩의 무스타드 리미티드와 도무스 트레이딩 등 3곳이 지정됐다.
- 이번 조치는 행정명령 13382호에 근거하며, 올해 5월 8일과 6월 10일 지정에 이은 후속 제재다.
왜 중요한가: 5월 이후 세 차례의 제재가 같은 홍콩 주소지의 새 이름들을 겨냥했다는 것은, 이 네트워크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뜻이다.
U.S. Department of State, Office of the Spokesperson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