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시아, 키이우에 미사일 40발 이상·드론 120대 발사"
밤사이 탄도미사일이 수도를 강타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개전 이래 키이우가 겪은 가장 격렬한 폭격 중 하나다.
- 러시아는 탄도미사일 40발 이상을 발사했으며, 대부분 키이우를 직접 겨냥했다.
- 드론 약 120대가 미사일과 함께 밤사이 합동 공격에 동원됐다.
- 이번 공격으로 수도에서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왜 중요한가: 하룻밤 새 미사일과 드론 160기 이상을 퍼부은 이번 공격은 군인이 아닌 민간인의 버티는 힘을 정조준한 것이다.
Volodymyr Zelenskyy, official Telegram channel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