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46%, 독립 250주년 의미 모른다
케이토연구소·모닝컨설트 여론조사 결과, Z세대도 61%가 답하지 못했다.
- 정답인 독립선언서를 말한 응답자는 53%에 그쳤다.
- 건국의 아버지들이 용감했다고 답한 비율은 Z세대 49%, 고령층 89%.
- 86%는 미국인인 것이 기쁘다면서도, 57%는 나라가 표류하고 있다고 답했다.
왜 중요한가미국은 이번 주 1776년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는다. 그런데 국민 절반 가까이가 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 말하지 못하고, 그 격차는 젊은 층에서 가장 크다.
Cato Institute / Morning Consult ↗ · 16시간 전 · ✓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