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버노 대법관, 미주리주 공화당 선거구 재획정안 기각

데니 호스킨스 미주리주 국무장관은 9월 4일, 주 대법원이 제동을 건 선거구 지도를 다시 살려달라며 미 연방대법원에 사건 번호 26A304를 제출했다.
- 루이스 카포지 미주리주 법무장관이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단독 심리에서 호스킨스 측 변론을 맡았다.
- 엘리아스 로 그룹의 아바 카나 변호사가 선거구 지도에 반대하는 리처드 본 글란 측을 대리했다.
- 공화당 위원회와 플로리다주 정부가 해당 지도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했고, 반대 측 의견서도 3건 접수됐다.
왜 중요한가: 주 국무장관이 직접 선거구 재획정에 개입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지도를 유지하려는 것은 유권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다.
Supreme Court of the United States, Docket No. 26A304 (Hoskins v. von Glahn) ↗ · 2026년 9월 8일26. 9. 8.